튜닝기를 새로 구입했다.


플래닛 웨이브 미니 튜너(PW-CT-12) !


전에 구입했던 모델도 잘 쓰고 있었는데, 리뉴얼이 되어나왔다.

집게 형식이 아니라, 악기에 옮겨다니며 쓰기엔 다소 번거로운게 있어서 -_- 새로 구입.


이전모델은 조그만 박스에 담겨있었는데,

이번에는 아래 사진처럼 포장이 바뀌어 원가 절감을 한모양이다.






튜닝기 위쪽에는 기존 모델은, 버튼이 두개 (전원, 튜닝 주파수 조절&상하 반전) 버튼이었는데, 신형에서는 좀더 직관적으로 바뀌었다. (메트로놈 기능도 추가됨)


(기존 모델 구입해서 몇달을 쓰다가 우연히 상하 반전 기능을 알게 된 기억이...)




기타에 튜너를 장착한 모습.

신형인데 배터리가 어느정도 소모되어 있던 상태였다.

그래서인지 기존 모델이 비해 밝기가 약간 어둡게 나오는건지도 모르겠다.



이 튜너의 장점(?)이 아래쪽으로 장착해놓으면, 앞에서 봤을때 튜너가 붙어있는지 눈치채기 쉽지 않다는점이다 ㅎㅎ


상하 반전 기능은 이렇게 사용한다.



이상 간단 구매/사용 후기였다.


참고로 이 제품은 여기에서 구매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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