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회사 대리님이 지난번에 노트북 램 업글 하시면서 남은 램이 있는데 필요한 사람 없냐고 물으시길래, 노트북 램 용량 확인해보고 필요하다고 해서 램을 받아왔다. (대리님 잘 쓰겠습니다 (__) )

512MB X 2 -> 1G 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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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엔 잘 나가는 모델이었는데(LW20-DO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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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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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장착 되었나 확인... 2G

부팅후 cpuz 정보로도 확인을 해봤는데 정상적으로 인식을 하고 있었다.

전보다는 부드러운(버벅대지않는) 노트북 라이프가 기대된다.

일요일에 주문했던 물건이 낮에 도착했다.

장기하와 얼굴들의 첫 정규 앨범인 별일없이산다.

곡 스타일에 맞추어 디자인을 한걸까 .
옛날(?)느낌이 난다.

수록곡들은  아래 사진에도 나와있지만 ..

나와
아무것도 없잖어
오늘도 무사히
정말 없었는지
삼거리에서 만난 사람
말하러 가는길
나를 받아주오
그 남자 왜
멱살 한번 잡히십시다
싸구려커피
달이 차오른다, 가자
느리게걷자
별일없이 산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어디에선가 스팸 댓글이나 트랙백을 올리는것들이 심심찮게 보인다.

리스트를 한번 올려본다 -_-
 
스팸 리스트

목록을 쭈욱 보고 있으면 몇가기 패턴이 보인다.
지금까지는 필터와 mod_rewrite 로 차단을 했었으나,
rewrite 로 하면 404, 403 의 에러페이지로 리다이렉트 되는게 아니라서
allow,deny 지시자를 사용했다.

 50         Order allow,deny
 51         Allow from all
 52         Deny from 221.38.120
 53         Deny from 122.141.143.56
 54         Deny from 122.138.123.190
 55         Deny from 221.8
 56         Deny from 218.27


대부분이 중국 아이피인데, 아마 proxy를 타고와서 이 짓을 하고 있는듯하다.
이걸로 좀 나아질려나모르겠다.

얼마전부터 미니 모니터가 필요하다는걸 느끼고 있었는데, 결국엔 지르게 되었다.
MIMO 모니터를 처음 봤을때도 약간 땡기긴 했었는데, 최근에 삼성에서 적당한 가격에 U70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며칠전 구입을 했다.

메인 모니터는 작업 공간으로 쓰고,
TV 화면을 저쪽으로 놓고 본다거나 irc, 메신저 등등을 놓고 쓰고 있는데,
괜찮은 조합인듯 하다.

노트북을 들고 밖에 나가는 일도 종종 있는데, 그때도 유용하게 쓰일듯~

해상도는 800*480 .. 피봇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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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사람들이 워낙 많이와서 통제도 잘 안되고, 강의를 듣는데도 밀려서 힘이 들었었다.

올해에는 강의를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하고(등록첫날 오후에 들어갔는데 벌써 몇개는 다 찬 경우가···), 작년과 같은 교재 배포등도 생략한다고하니 이번엔 어떨까 생각이 든다.


제 10회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2009년이 시작된지도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2월이 되었고, 정월 대보름이 되었다.

이번에도 옥상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어봤다.

구름이 껴있어서, 달을 찍기가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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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하면서 작년에 찍은 사진을 봤는데,
위 사진이 더 잘 나왔다.
작년과 다른게 있다면, 접사용 삼각대와 얼마전 구입한 디카.

문득 이 노래가 생각났다...
달이 차오른다아~ 가자~♬
워어어~워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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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구입

사진 2009.02.04 01:36
2004년도에 구입했던 디카가 몇달전부터 상태가 오락가락 해서,
지름 리스트에 디카가 추가된지 좀 되었다.
전에 쓰던 Canon PowerShot A95


디카라도 수동 기능이 없는건 땡기질 않는터라(그렇다고 DSLR로 넘어가긴 싫다)
물건을 검색하던 도중 기능과 가격대가 얼추 적절하다고 생각되는걸 두개 발견했다.

Nikon Coolpix P5100 , Canon PowerShot SX100 IS
거의 비슷한 사양인듯 싶은데 니콘은 전용 배터리라는 이유로 캐논으로 하기로 했다.

다나와와 네이버 쇼핑 가격비교를 봤더니,
실 구매 가격은 거의 10만원정도 더 들어가야되게 생겨서 고민하던중,
중고 장터에 물건이 있어서 지르게 되었다.

이번에 지른 Canon PowerShot SX100 IS


광학 뷰파인더가 없어 약간 아쉽긴했지만,
전반적으로 인터페이스나 기능들에 대해서는 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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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간만에 집으로 내려가는 기차안에서
노트북에 폰을 연결해서 인터넷을 쓰고 있었다.

당연히 데이터 요금이 무시무시하게 나오니깐,
패킷량 측정 프로그램을 띄워놓았다.
여전히 데이터 퍼펙트 요금제 사용중 (10만원어치의 데이터 요금이라고 하면서 월 30메가) 이었다.

여하튼 가끔씩 이렇게 연결해서 쓰곤 했었다 .
띄워놓은 프로그램은 irc 와 네이트온과 백그라운드로 웹 브라우저

조금 쓰고 있다보니...

뭔가 패킷량이 이상하다는게 보였다.
뒤에 띄워놓은 웹 브라우저에서 트래픽을 먹나 하고 꺼봤는데도
여전히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고 있는 패킷량

netstat 를 봤더니 ? ms ??

순간 머리를 스쳐가는 생각이 있었으니,
윈도우 업데이트!

케이블을 분리하고
윈도우 업데이트 옵션을 수동으로 바꿔놓은뒤 다시 연결해보았다

-_  - ;
범인은 윈도우 업데이트였다.

한달 할당량의 거의 대부분을,
별로 중요치 않은 윈도우 업데이트 다운로드에 쓰다니 -_-;

백그라운드로 숨어서 다운로드 하지 말고, 트레이에 다운로드 중이라고,
트레이에 띄워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으면 ..

정액제가 아닌 종량제나 모뎀 인터넷(?)등을 쓰는 사람들에겐 낭패보기가 쉽상이었겠다.

혹시나 저처럼 종종 폰에 물려 인터넷 쓰시는분들은,
윈도우 업데이트를 수동 다운로드로 설정 해 놓고 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나저나 데이터 요금제 너무 비싼듯 -_-
위피 폐지를 앞두고 스마트 폰이나 인터넷 풀 브라우징을 지원하는 폰으로도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날텐데, 이대로의 데이터 요금제라면 문제가 많을듯하네요.

19일 국민대학교로 12시 30분까지 오라는 통지를 받고
회사에서 열한시쯤 나와서, 국민대학교로 가는 버스를 탔다.

점심은 학교 근처에서 해결 할려고 했었으나,
도착하고 주변을 둘러봤는데 식당가가 눈에 띄질 않았다!
(오잉 ?! 그래도 학교주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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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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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입구에 캠퍼스 지도를 봤는데 ...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라 -_-;
결국 지나가던 행인(?)에게 목적지(본부관)를 물어 물어 찾아갔다.

작년엔 코엑스에서 2박 3일정도 했었는데
올해에는 조촐하게 진행되었었다.

조금 아래쪽에는 임베디드 공모전이 있었는데 부스도 있었고, 규모도 더 컸었다.

일단 행사장 위치는 찾았으니, 다음은 점심을 해결해야 했다...
또 지나가던 행인(?)에게 물어 근처 식당을 물어보니, 옆건물 지하에 식당이 있댄다.

역시 학교 식당이라 가격이 저렴했던걸까... 문득 1년전 학교 식당 가격을 떠올려봤는데
비슷한 수준이었다.. 2천원 정도?

점심을 먹고 시간이 남아, 임베디드 공모전 행사장을 들렀었다.
UAV(무인 항공기), 로봇등등이 있었는데,
점심시간이라 한선한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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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팀들중 몇팀들의 발표가 있었었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남는듯해서 그랬었던지 수상팀마다 전부 소감이나 프로젝트 설명등을 발표하게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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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받은 팀은 해외 연수를 다녀왔다고 하던데, 살짝 부럽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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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emote - 자바로 만든 원격PC 제어 프로그램


장려상이라 아쉽긴 했지만, 다른 팀들도 상당한 수준의 퀄리티여서 미련은 없었다.


  이번 행사에서 알게된 찬식씨와 한컷 ..


행사는 예상보다 한시간 이른 다섯시쯤 끝나긴 했는데,
멀리 부산에서 올라오신 분들도 있었다고 한다...

특히 이번 심사때는 두번 올라와야 했었는데, 어떤분은 교통비가 만만치 않게 들었다고 한다.
지방 사람들에 대한 배려도 필요했었을듯 싶다.

늦었지만,
수상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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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한번씩 올라오는 '나는야 버그 제조기' 시리즈 ....

이번에는 최근 진행중이던 프로젝트 중 파일 전송부분을 개선 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었다.

대용량 파일 전송을 하기 때문에, 파일을 지정한 용량 별로 쪼개고 클라이언트쪽으로 하나씩 보내는 로직이었는데

가뜩이나 대용량인데 그걸 용량별로 쪼개는것도 디스크의 I/O때문에 시간을 많이 소모해서, 실제로는 쪼개지않고 보내는 데이터만 종전과 같이 보내도록 리팩토링을 했다.

그런데, 가상으로 쪼갠 파일을 합쳐서 md5 체크를 하는 단위테스트에서는 성공을 했는데, 네트워크 전송을 하는 테스트는 중간에 InputStream 에서 데이터를 읽지 못해서 에러가 발생하는 현상이 있었다.

한참을 디버깅을 하다가,
혹시(?) 해서 의심해본것이 ~~~~File.setPosition(long position) (파일 이어보내기의 경우, 설정한 위치부터 보낸다)

대략 이런 코드였다 ..

public void setPosition(long position){
 ...
 in.skip( position) ;
 ...



종전에는  파일 클래스 별로 InputStream 이 있어서 저 method 가 이런 버그를 낼 줄은 생각을 못했다. 이번에는 InputStream 공유해서 쓰기때문에, 저 method 를 여러번 호출하게 되면
읽지도 않았는데 그냥 position 만큼 건너뛰면서 읽어서, 나중에는 더이상 읽을 데이터가 없어서 나던 버그였다.

다음과 같이 고쳐줬다 -_-;;

public void setPosition(long position){
 ...
 in.reset();
 in.skip( position) ; 
 ... 


오늘 약간 큰 단위 테스트를 하면서 InputStream 으로 되어있던걸
아무래도 같은 부분이 두번 정도 읽히고 skip 하는경우도 종종 있어서
RandomAccessFile 로 바꾸고
randomFile.seek( position ) ; 으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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